오랜만에 연필..ㅎ
그런데 지우개가 없었어요. 지우개 잃어버리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. 사고 나서 이틀이 지나면 모두 사라져있는 기현상이 ㅠㅠ
내일 지우개 사러가야지...
의미없는 그림들이 참 많습니다.ㅋㅋㅋ갑자기 머리 모양이 그리고 싶어져서...// 긴머리도 그리려고 하다가 그만뒀습니다.
이게 다 뻘짓이기 때문에. 같은 머리라도 그림 그릴때마다 머리모양이 바뀌거든요ㅋㅋㅋ
지우개가 없어서인지 더 그지같네요. 삐꾸가 눈에 보이는데 고칠 수가 없는 상황이란..--;
앞으로 못그려도 잘 그릴 수 있을 때 까지 올려보기로 했습니다.(평생 올려야 할듯)
근데 그림연습보다 글씨연습이 더 필요해 보이는건 왜지..
왜 남자뿐이냐 하시면 전 여자를 못그리니까요. 그릴수가 없어요(?)